어차핀 한국여자들은 나 벌레보듯 하기 때문에
연애는 포기했다.. 그리고 난 어린여자를 좋아해서.. 내또래 여자애들은 다 누나같음..
그리고 18~21살 이런애들이 나 만나주지도 않을거고.
더군다나 얼굴도 반반한 애들은 죄다 눈높아서 날 아예 사람취급을 안함.
어차피 내 인생에 사랑이라는거 일방적인 사랑.. 짝사랑이 유일한데.
이왕 짝사랑 하는거 나이도 어리고.. 항상 예쁜모습만 보여주고 비주얼도 ㅅㅌㅊ인
아이돌 빠는게 낫다..
그냥 일반인 여자애 짝사랑하는거에 비하면 존나 호사스러움
돈주고 팬싸가면... 얘기도 나눌수있지.. 날 경멸하는 눈빛으로 보지도않고 웃어주지.. 또 손도 잡아볼수있지..
이번주 토욜날 또 짤녀랑 손도잡고 얘기도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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