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톤이랬다.

톤이 바뀐다는건 특정 주파수대에 손실을 일으킨다는 걸로 이해할수 있는데
기타에선 정획하게 어디에서 디지털 아날로그 변환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케이블이 만들어졌냐에 따라 특정주파수에서 전송손실이 꽤 차이가 나긴함


물론 재료별로는 걍 차이 없다고 해둘 수 있음.
차이 있긴한데 최종 임피던스는 축 굵기나 길이에따라 변경가능한 부분이고.
컷오프를 심각하게 신경쓸 필요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자

걍 통신선로 역시 전체 전자 시스템의 일부이고 그 자체로 임피던스가 있다는게 중요함



이건 뮬저씨들이 알고 쳐빠는건지 모르겠지만 임피던스 매칭의 반대이자 vswr을 말해주는데
그냥 쉽게말하자면 정재파라고 걍 대강 물리시간에 배운 그 사인곡선 있잖아?
그걸 첫짤의 Z(기타케이블)로 넣는 비율과 Z_L(앰프입력)로 들에서 반사되는 비율임

걍 쉽게 이야기해서 이게 크다는 건 어떤 통신선로에서 어떤애가 제대로 못들어간다 라고
생각하면 됨 결국 뭐 이런건 걍 있는거고, 제일 중요한건 이게 왜 나오냐인데
뮬저씨 새기들은 그걸 케이블 자체라고만 말하니 문제인거임.

저게 일어나는건 앞에서 말한 임피던스 문제인데 기타 출력부랑 케이블이
임피던스 차이 문제와, 접촉 불량이 이걸 일으킨다 볼 수 있음

근데 이걸 또 뮬저씨들은 아 임피던스 매치를 시켜야된다
이걸 해결하면 저런것이 없어진다! 이걸로 걍 아무거도 모르면서 빨고있는듯 한데..
뭐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한데 걍 그러면 애초 시스템 전체를 한 라인으로 쓰던가 ㅋㅋ

애초 임피던스 매칭은 통신선로로 맞춰 주기가 정말 곤란함.
기타에서 받는거든 앰프로 보내는거든 임피던스 매칭이 완벽할 수가 없음.
그거도 안되는데 뭔... 차피 앰프로 키우는 주파수 걍 스위치나 중요한거지
그 문제를 케이블에서 해결이되나 ㅋㅋㅋ




뭐 별개긴한데 이건 그나낭 도선 길이별 반사손실이고 두번째짤과 다를거 없음.
고주파도 아니고 20kHz 아래서 처리되는 음을 사람이 인식할수 있을리 없잖아?
걍 애초 케이블 종류 문제가 안된다는 거임.

걍 간추리면
1. 일단 '케이블' 때문에 톤 차이는 있음

2. 근데 그걸 애초 완벽하게 해결하는 케이블이 없음.
그 톤 변경이 마치 일반적으로 톤 조절하듯 특정 주파수대역 전체를 아우르는것이 아님.
결과적으로 '케이블 별'로는 그냥 톤 차이 없다해도 문제 안 됨.

3. 문제가 있다면 '케이블의 접촉면'과 '케이블의 임피던스'매칭을 꼽을수 있긴한데
걍 케이블로 맞출일도 아니고 접촉자체가 문제되는 케이블 아니면 별 상관 없음.

4. 케이블로 톤같은 소리할거면 피에조나 평생쓰고 입력 삼발이 고치고쓰던가 ㅋㅋ
이시대에 진공관 앰프쓴다는 병신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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