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도 쑤시고 보지도 쑤시는

자위기구로 쓰다가

가끔 신명날때 악기로도 쓸수잇고 말이야

학교 음악선생년들 혼자 음악실 있을때

저걸로 보지 쑤시다가

남편 바가지 덜 긁고온거 생각나서 히스테리부릴때

애들 패는 둔기로도 쓰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