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배우고 졸업해도
일본 공방에 취직해서 악기만드는거
외국인한테는 거의 무리임
악기만드는 비자가 목공업 비자로 갈려서 나가는데
이 목공업이 단기비자만 있어서
1년 내지 2년짜리 밖에 안나옴
근데 이 바닥이 사람도 적고 또 구하기도 어려운 그런 곳이라 1년짜리 단기 비자 외국인보다는 장기채용의 현지인을
훨씬 선호함 그래서 10명 외국인 있으면 10명 다떨어지는게 현실임
만약 기타만드는거 배워서 한국가서 써먹을거다 하는거면
오는거 반대 안하는데 이상한 상상으로 일본에서 악기 만드는 생각하는거면 걍 안오는게 맞음
악기 제조 이외에 영업이나 판매 같은 생각해서 오는거면
걍 맘대로 하고


진짜로 악기 만들고 싶다 이런거면 일본와서 취업을 북미나 유럽쪽 취업하는 수 밖에는 길이 없고
대부분은 리페어나 영업 판매로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오려면 이거 생각하고 잘 생각해서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