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빈티지 퍼즈 좆같은 임피던스 가지고 있는거
그런거 제외하고 시중에 나와있는 왠만한 이펙터는
인풋 1000k옴 아웃풋 10k옴
에서 크게 다르지 않자너
보스 mxr 등등 메이쟈 이펙터는 다 저런데
이걸 뭘 매칭한다는거임?
양끝단에 버퍼 두는걸 거창하게 임피던스매칭이란 단어 쓰는건 아니지?
그런거 제외하고 시중에 나와있는 왠만한 이펙터는
인풋 1000k옴 아웃풋 10k옴
에서 크게 다르지 않자너
보스 mxr 등등 메이쟈 이펙터는 다 저런데
이걸 뭘 매칭한다는거임?
양끝단에 버퍼 두는걸 거창하게 임피던스매칭이란 단어 쓰는건 아니지?
500옴 1k옴 1M옴 이런 페달들도 많음
최근에 생긴말도 아니고 페달보드에서만 쓰는말도 아니고 예전부터 오디오에서 써오던 말임...
오디오에서가 아니라 전기쪽에서 쓰던말임. 설계자들에게 중요한 부분이지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 사용자는 의식할 필요 없음. - dc App
임피던스 매칭 자체는 설계에서 굉장히 중요한건데 뮬과 좆든이어스에서 매일 물고쳐빠는 임피던스 매칭은 미신이 맞음. - dc App
임피던스 매칭이 중요하다고 얘기한 la sound나 부두랩 caa 미신행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전기업계 그런거 말고 걍 패달보드 위에서 기성품 이펙터 무난한것들 올려놓을때는 신경안써도 되는거아냐? 내가 본것들은 대체로 인풋 700~1000k 아웃풋 10k 내외 에서 크게 다른거 없던데
참고로 헤드폰 임피던스 600옴짜리 휴대폰직결로잘듣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