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월등히 오른다고 보냐

아님 결국 자기가 존나게 해야 는다고 보냐

존나 잘하는 기타샘한테

레슨 받으면 확실히 다르긴 다르려나?

아님 그것도 어느정도 잘하는 새끼가 받아야 효과가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