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대중음악이라는게 뭐 당연한것처럼 여기는경향이 많은데


트럼프 방문차 말해두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전기, 라디오의 발명과 함께 등장한


 즉 미국이 발명한 "제품" 이거든.


왜 미국이냐고??? 블루스의 기원이네 어쩌구 저쩌구 하면 뻔한 얘기에 말만 길어지고 짜증나니까 생략한다.


그냥 모여 놀면서 몸에 밴 체화된 음악이랑, 돈 벌기 위해서, 입시를 위해서 하는거랑은 근본부터 다른거다.


이 비디오를 보면 모든게 담겨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OBJ24GFOOzM




요새는 술집에서도 라이브밴드를 찾지 않으니까 앞날은 더더욱 어둡지.


나이트 캬바레도 없는데 실음과 만들어서 돈이나 착취하는 대학교 장사치들도 문제. 


미국은 괜챦냐고? 


존 메이어같이 타락한 애들이 srv 문신이나 하고  대중 기만하는거 보면 지금 완전 끝 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