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대중음악이라는게 뭐 당연한것처럼 여기는경향이 많은데
트럼프 방문차 말해두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전기, 라디오의 발명과 함께 등장한
즉 미국이 발명한 "제품" 이거든.
왜 미국이냐고??? 블루스의 기원이네 어쩌구 저쩌구 하면 뻔한 얘기에 말만 길어지고 짜증나니까 생략한다.
그냥 모여 놀면서 몸에 밴 체화된 음악이랑, 돈 벌기 위해서, 입시를 위해서 하는거랑은 근본부터 다른거다.
이 비디오를 보면 모든게 담겨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요새는 술집에서도 라이브밴드를 찾지 않으니까 앞날은 더더욱 어둡지.
나이트 캬바레도 없는데 실음과 만들어서 돈이나 착취하는 대학교 장사치들도 문제.
미국은 괜챦냐고?
존 메이어같이 타락한 애들이 srv 문신이나 하고 대중 기만하는거 보면 지금 완전 끝 물임.
삶 속의 음악 - bar 클럽 축제 종교 모임(성가), 면화 재배 농장 노예들의 노동가, 미군이 쓰고 버린 악기들 -고물상- 흑인들이 고쳐서 만들고 뭐 그런 것들. 반도에서는 이렇다할 노래가 없어서 동요수준의 구전가요들(아리랑따위)정도가 전부였는데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엔카가 들어오며 수준이 급상승함. 딱 거기에서 멈춤. ㅇㅇ
우리나라도 종교모임때 연주 존나게 하쟎아. 근데 그게 다 존나 수준 낮은 동요수준 개독 찬송가라는 게 문제
글치, 술집 음악 하류 문화 = 대중 가요임. 개중에 진짜 인류의 유산이라고 이라고 불릴만큼 사람들이 빠는 좋은 것들도 생겨나는거고. 정규 음악교육 받지도 못했고 악보도 볼 줄 모른다. 노동자, 노예의 노래(지구상의 인간들 대부분이 그러하다) + 미국 시장경제 시스템의 자본이 결합되어 세계에 퍼져나간것임. 20세기에 들어 서양 고전음악, 클래식은 폭망했다고 봐도 됨.
70-80=90 년대 까지만해도 전축이라고 해서 최소 50w 정도의 스피커가 딸린 오디오기기가 왠만한 집에는 다 있었다. 사춘기때 이어폰으로 음악 듣는거랑은 완전히 다른 세상인데 주거형태가 아파트로 바뀌고 소음에도 예민한(이건 바람직 어쨌든) 문화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음악가는 뒷전이고 어째 엔터테이너가 아티스트로 둔갑하는게 요즘 세태인것 같다. 음악 자체는 솔직히 발전했다 빅뱅이나 카라 들으면 세계적으로도 앞서가지 젤 꼴보기 싫은건 존 메이어같은 타락한 장사치 poser 새끼들임 어딜 감히 srv 문신을 새기냐 개새끼가
존메이어도 3집은 괜찮지 않냐
모든 분야가 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