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피아노학원 다녓는데그때 학부모들 모셔놓고 연주회함근데 내가 빡대가리라서 나만 악보 못외우고악보보고 연주해서집에가서 엄마한테 몽둥이로 뒤지도록 맞음그게 왜 맞아야할 행동인지 이해불가다악보 못외워서 부모님앞에서 연주하면맞아야 마땅하냐
민싸썰 듣다보면 예전에 버즈비에서 부모잘못 자식잘못 특집 했던거 생각난다. 이번껀 부모잘못 드림
그거 니가 연주못해서 맞은게아니라 느금마 기분이 그날따라 존나안좋아서 걍 너 팬거임. 인과관계 파악이 잘못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