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 애미랑 자식한테 삼일한
애미는 자식한테 삼일한

5살 나이에 배불러서 밥 다 안먹었단이유로 집 밖으로 내쫒았는데 그때 두손 비비면서 잘못했다면서 존나 울었던게 기억나는데 그 씨발년이 우는소리 듣기싫다면서 내 전신을 몽둥이로 갈겼음ㅋ
이걸 애비한테 어린나이에 말하면 애미는 '오빠 난 몰라요오 ㅇㅅㅇ..' 씨발년ㅋㅋ

애미는 나중에 삼일한 못견뎌서 집 명의 돌리고나서 우리보고 ㄲㅈ라함ㅋㅋ 애비 돈으로 산건데 법적으로 처벌못함 집 매매할때 명의가 애미년꺼ㅋ
(이거 처음부터 설계였음 애비가 일하러가면 난 집에 있었는데 애미년이랑 어떤 딴새끼랑 집에서 지내는거 종종 봤음)

애비랑 나랑살고 애비는 날 더욱 삼일한했음ㅋㅋ
동생은 애미랑 같이 살았는데 애미 딴 새끼 만나고 동생키우다가 울집에 버려놓고 감ㅋㅋ

애비는 '씨발년..' 하면서 나랑 동생 키웠는데 삼일한 존나 당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