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무기력하거나 조금 빡셀때
국내 힙합 들으면 다시 의욕 넘침
진짜 달성하고싶은게 있으면 절박하면서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즐겨야한다고 생각함

좀 오글거리는데 이노래 가사중에

내꿈에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

이부분이 너무 콕 찔려서 한번이라도 더 반복연습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