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말한 것처럼 락킹 넛 아니면 너트 깎아내줘야 하고 넥 휨도 교정해야 하고 피치 인토네이션도 다시 맞춰줘야 하는데 그게 다 돈 몇 푼 못 받으면서 시간 많이 잡아먹는 짓임. 특히 넥 휨은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맞춰놔도 며칠 지나서 더 변할 수도 있음. 결정적으로 벤딩 비브라토 안 하는 재즈 연주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아닌데 012로 바꾸면 후회할 게 뻔하니 손님한테 이래저래 좋은 소리 듣기는 어려운 작업. 이런 이례적인 작업은 평소에 일상적으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특히 너트 깎아내는 건 잘못하면 줄 꽉 물려서 튜닝 자꾸 틀어지거나 너무 많이 깎아내서 헐랭이 되거나 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리스크 높은 작업을 푼돈 받아가면서 기꺼이 해주는 데가 있을까
???이게왜리스크높운작업????
밑에 말한 것처럼 락킹 넛 아니면 너트 깎아내줘야 하고 넥 휨도 교정해야 하고 피치 인토네이션도 다시 맞춰줘야 하는데 그게 다 돈 몇 푼 못 받으면서 시간 많이 잡아먹는 짓임. 특히 넥 휨은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맞춰놔도 며칠 지나서 더 변할 수도 있음. 결정적으로 벤딩 비브라토 안 하는 재즈 연주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아닌데 012로 바꾸면 후회할 게 뻔하니 손님한테 이래저래 좋은 소리 듣기는 어려운 작업. 이런 이례적인 작업은 평소에 일상적으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특히 너트 깎아내는 건 잘못하면 줄 꽉 물려서 튜닝 자꾸 틀어지거나 너무 많이 깎아내서 헐랭이 되거나 할 가능성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