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연습할텐데 그렇게 피지컬 트레이닝을 많이 하면서도 돼지가 되어버렸다는 것인 즉


도대체 얼마나 쳐먹어댄다는 소리냐.


너무 도가 트여서 연주할 때 하나도 힘이 안 들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