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XbT7LCI8Bshttps://youtu.be/fUsrIE_B16wSG 스탠 팔고 120 더해서 살 가치가 있을까?깁슨에선 눈씻고도 찾을 수 없는 PRS 의 장인정신과 완벽주의에 혹하게 된다.니네 의견은 어떠냐?
확신이 없다면 시간 내서 악기점 가서 쳐보거나 어떤 루트로든 접해보는게 나음
본인에게 맞는 기타가 있고 안맞는 기타가 있기에 의견만 듣고 대뜸 샀다가 후회확률 반반
Ce 탑이 너무 아쉬워 ㅜㅜ
사실 탑 얇고 밋밋한건 더 좋아보임
근데 PRS CE 시연가능한 곳이 있나?
뮤포가야되나
ㄴ ㅇㅇ 뮤포 갔다와
ㅇㅋㅇㅋ
CE 탑 으리으리한거 있음
CE 좋음 ㄲ
내가 밴드에 들어간 이유중 하나는 다른기타리스트들의 장비와 악기들을 경험해보기 위해서엿다. 주말 아침부터 연습실에서 죽치고 연습을 하고 잇으면 다른팀 기타형.동생들이 자신들의 기타를 내밀며 ' 내 기타 한번 처볼래?' 하는것이엇다. 그들은 합주일이면 고가앰프헤드, 부띠크페달보드 그리고 존써.PRS,깁슨.펜더.ESP ..Ect. 평소 잠들기 전 중고장터를 눈팅하며 꿈꾸던 그것들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