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나 프로 뮤지션 되겠다고 꿈만 쫓는 급식충,무뇌 있을까 노파심에 ㅆ 베이스나 드럼은 더 열악하다고 보고 그나마 피아노가 기타급 이거나 좀 더 나음 현재는 과포화 문제로 이미 넘칠대로 넘쳐서 뚫기 힘들고 일반적인 레벨 기준으로 작성 하겠음
니가 좀 음악좀 한다해서 실용음악과를 나오는 걸 전제
그럼 가능한게 크게 3가지 길 1. 학원강사 2. 뮤지션 (음반)으로서 성공 3.세션
학원강사는 실음과 나오고 학교 졸업만 하면 왠만해선 뚫기 쉬움 근데 수입이 개거지 정확히 120~150 좀 더 나은데는 200이 좀 안되는 정도 200넘는다면 최소 몇년 이상은 정말 열심히 두각을 나타내고 한 자리 해야 함. 한때 뮤지션 꿈꿨는데 이런거까지 해야하나 일시적 마음가짐이면 오래 못감 단점은 뮤지션이고 뭐고 니 좋아하는 음악 그딴거 할 시간도 없음 교재 만들기나 학생 관리 그리고 학원 잡 일 도와야지
2번 뮤지션으로서 성공이 가장 힘들고 불가능에 가까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꿈꾸고 신기루 같이 쫓으려는 길 성공하면 돈은 우습지 문제는 국내 기준 음원 수익이 아줒 좆같아서 위에 짤방 참고. 인디씬에서 음반으로만 치고박고 싸워봤자 평생 거지 새끼. 유명세 타서 매스컴에 나와야 한자리 나오는데 국내에선 최소 조정치 정도 인지도 되야 먹고 살만해 지는게 현실
이쪽은 연예인 개념으로도 봐줘야 하기 때문에 본인의 개성, 특징이 확실히 잡혀 있지 않으면 데뷔 해도 망하기 쉬움 그 이상급 실력으로 알려진 유명 기타리스트들이 될라면 잠잘 시간도 없다
3번 세션 다양한 음악을 할 줄 알아야하고 이론도 정통하고 음감까지 좋아야 함. 현시대에 요구되는게 짧은 시간에 좋은 퀄리티가 만족스럽게 나오는걸 기준삼는데 왠만한 노래는 한 곡 듣자마자 코드진행 바로 나와줘야 하고 어떻게 편곡할지 각 나와야함 때문에 결과물까지 시간 좀 걸리는 화려한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보다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빠른 시간에 훌륭한 결과물을 내는 사람이 수입 좋음. 대기업 취업 500 , 세션 500 이면 세션은 노동자라고 보면 됨. 잠자는 시간 불규칙하고 일하는 시간도 대중없이 불규칙 하고 벌 때 벌어두지 않으면 일 없을땐 계속 없음. 행사나 가수 백반주 말이 세션이지 딴따라가 다름 딴따라겠음 이 길로 가고 싶으면 음악의 미치광이가 되야한다 기타 잡는 시간엔 기타만 죽도록 하고 남는 시간은 이론 하모니 코드 공부 잠자는 것도 아까움
결론은 공부 열심히 하거나 기술 배워 수입 적당히 있고 취미로 기타 상급자 렙이면 그게 최고다
네 다음 방구석 프로 기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