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에 기타리스트가 안보이는 공연이면 써나 앤더슨 씀. 뮤지컬 같은거
라이브에선 세션맨 아니면 잘 안씀 솔직히 긁힐까 무서움 펜더는 긁히면 레릭이라고 미화되는데 타일러는 긁히면 가격 50씩 떨어짐 나도 타일러 매고갔다가 앰프옆에서 넘어져서 헤드에 덴트하나 큰거 있음 눈물남
세션들이쓰든데
너의 눈에 기타리스트가 안보이는 공연이면 써나 앤더슨 씀. 뮤지컬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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