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바하는 곳에 실음충 개 많다
보컬이 다수고 나머지는 악기인데
몇몇은 재수 삼수고 어떤 사람은 나랑 동갑인데 실음대학졸업하고 실음대학원 다님

솔직히 보컬 취미로 배우다가 취미 이상으로 좋아지면 업으로 삼고 싶단 마음도 있음 하지만.. 나 말고도 음악 할 사람이 널리고 널렸고 실력도 상향평준화 되어있는 마당에 굳이 내가 음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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