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간구실 못해서 서로 화풀이하다가사소한걸로 발단되서 싸움 일어남나도 남들처럼 명문대 다니고 공부 열심히하고부모님말 순종적으로 잘 따르고 기타도 안치면이런일 없음 현실은 여자친구도 없고 편돌이에고졸 개좆병신에 아직도 정신과약 못끊음 7년째
허, 기타 치는거 갖고 뭐라하면 기타를 칠때마다 마음이 안정된다 해봐
기타치는걸로 뭐라하면 내가 가서 대가리를 쇠망치로 쪼개놧지
그럼 기타는 안건드리는데 니가 빈둥거려 그런건갘ㅋ 교도관 한다며 존나 열공하는 모습보이면 머라 안할듯
결론은 민싸때문이구나
악기갤러리는 민싸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내가 빈둥대길 뭘 빈둥대
민싸야 그냥 자살로 모든게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