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고 락이고 하나도 모를 때 기타학원 선생님이 인간의 연주가 아니라고 하시길래 정재열 음반 샀었는데 진짜 3분 듣고 졸았음. 벤볼인가 하는 드러머랑 단 둘이 연주한 거였는데...아무리 고상한 음악이라도 최소한의 듣고 즐길 꺼리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오늘 씨디 꺼내서 다시 들어봐야겠다
요즘 재즈는 대중성 내다버린지 오래라서 내용을 아는 사람이 들어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