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에 쓴 대로 오무라 타카요시라는 인물에 크게 매력을 느껴
이리저리 정보수집에 판거에 근거해 글쓴다.
오무라 타카요시 얘는 M.I JAPAN을 비교적 빨리 졸업하고 워낙 뛰어난 개색히니까
M.I 재팬 오사카 출신인데 (얘 출신이 오사카) 학교장이 오무라 모든 음반 지원과
프로모션을 전격 지원해주고 바로 기타리스트 로망 "영기타" 에도 실리게 된다.
실력은 확실히 가공할만한 레벨이라
압도하지만 쟁쟁한 선배들도 많고 텃새가 심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크게 주목을 받진 못하게 된다
그리고 지 인스투르멘틀 앨범도 몇장 내고 밴드에도 참여했는데
오무라 꿈이 굉장히 소탈 "세계적 기타리스트 될 마음도 없었고 일본내 다양한 곡 세션과
가끔 가다 제가 만든 밴드 라이브 하는게 목표였어요 (웃음)"
목표가 작아서였는지 아님 운이 안좋아서였는지
정말 이런것까지 하나 할 정도로 ... 흑역사급
매니악한 이상한 댄스 음악, 게임 음악, 하와이안 인디뮤직 등 별걸 다 세션한다
자기 블로그 말 보면 세션 , 서포트 라이브 횟수만 500회가 넘을꺼라고 한다
아마 오무라 본인은 이것도 경험이라는 마인드에서 했을께지
그러다가 큰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마티 프리드맨
2009년인가 2010년경 마티 프리드맨이 일본에서 활동 하는걸로 됐는데
캐코포니 제이슨 베커와 했던 추억에서인지 그런 하모니 스탈로 자기 서포트를 해줄
테크니션 기타리스트를 모집. 100:1 경쟁률로 오무라가 채택되고
오무라 당시 회상으로는 마티 프리드맨이 워낙 완벽주의자라
한음 약간 나가도 그거 틀리다고 하거나 거기 더 정확하게 해달라고
오무라 에겐 상당히 압박이었나 봄 스트레스가 컸다고 본인 회상
당시 마티프리드맨의 과제가 개싸이코였다는데
*무슨 코드 진행 주고나서 이걸 하모니 다 따오는데 스윕화 프레이즈 시켜서 준비해두기
*변칙 코드 진행을 갔다놓고 전부 다 채보해 오기
중요한건 과제를 준비하는뿐만이 아니라 그걸 말해두면 다음 합주떄
딱딱 맞도록 준비해두지 않으면 안됐다고
이게 마티 프리드맨 본인이 제이슨 베커랑 했던걸 그대로 한거지
이걸 오무라는 배우게 되고 처음엔 죽다 살아놨다고 언급하게 된다.
오무라는 원래 잘 하던 새끼였는데 그런 마티와 함께 하니 더욱더 미친 개새끼 레벨이 되버린다
그때 극에 달하는게 저 영상 라이브이다. 무서운게 오무라를 육성시키고 리드하는게
마티 프리드맨인거라는걸 영상에서 볼 수 있지
이부분 다음에 어떻게 베비메탈까지 가게됐는지가 중요한데 ㅅㅂ 지금 친구새끼가
술마시자고 해서 나가야겠따 이어서 다음에 시간나면 ㅆ쓸테니
타카하시 아님? 아님 말고
우연의 일치로 뒷모습만 보면 거스리 고반이네 씨발 ㅋㅋㅋㅋㅋㅋ
오무라 타카요시 Ohmura Takayo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