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 트루 할거없이 회사마다 다 다르고 어떤 페달은 트루바이패스인데도 위치따라서 소리 이상하게 만드는 페달도 있고 버퍼끼리도 궁합이 있고


패치케이블도 선재랑 커넥터 사서 만들었을때 심선이랑 커넥터랑 얼마나 닿았는지 땜질이 어케됬는지 따라서 등등 소리가 다 달라서 일일이 테스트 해줘야하고


진짜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할게 너무너무 많음 근데 그런걸 차근차근 하나씩 꼼꼼히 봐가면서 해결해보고 셋팅 잘 됬을때 소리 들어보면


똘똘이에 물려도 와... 소리나옴 직접 일일이 테스트 해보면서 스스로 결론내면서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게 중요한듯


이번년도에 보드에만 400 썼는데 페달이 워낙 잘나오니까 투자할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