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새끼가  

a형  거치대에 있던  내 스트랫  쓰러트려놔놓고

모른척 하고 있길래  

삿대질 하면서  추궁했는데   이녀석이 오히려


내손을  깨뭄 ㅠㅠ

서로 화해할겸  해서   같이 오토바이타고  마실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