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음악시간에 화음 지식들을 가르치고 시험을 보는데 왜 갑자기 이런 이상한 것들을 주입식으로 배워야하나 하는 회의감이 있었다. 그런 반감에서 이후로는 반이론적인 방향으로만 나갔다. 코드는 모르겠고..악보만 보고 연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