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매칭 헤드니 드롭탑이니 수십가지 조합이 가능한 서킷이니 하는 거 좆도 관심없는데

연주하다 보면 한 번 쯤은 겪어봤을 걸리적거리는 그런 부분이 거의 없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



팩토리 세팅에서 줄 높이 되게 낮은데도 버징 거의 없음


버즈 피튼 시스템인가 뭔가 적용돼있다는데 일단 설명서대로 튜닝을 해놓고 보면

피치가 안 맞는 프렛이 거의 없음


넥 가장자리, 프렛 가장자리 부드러움.



악기로서 당연히 갖추어야 할 이런 조건들이 꼭 비싼 걸 사야만 만족된다는 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