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대부분 그런가?

밴드원 구하는데
여지껏 네명 정도 봤거든
근데 넷 모두가 원곡대로 치는 걸 꺼려하거나 부담스러워 하네
원곡에 충실한 게 좋은데 기조를 바꿔야 하나 생각들고..
유독 기타가 좀 그런데
내가 그런 사람들만 만난거임 아님 자유롭게 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