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슨 까든 깁슨 빨든 둘 다 깁슨 PRS 손도 못대본 새끼들 ㅋㅋ
가져봤다 해봤자 100만원대 무늬깁슨 ㅋㅋ
가져봤다 해봤자 100만원대 무늬PRS ㅋㅋ
본인이 싫어하는 걸 존중받고 싶으면 남이 좋아하는 걸 존중할 줄 알아야함. ㅋㅋ
깁슨 펜더 8년, PRS 5년 보유하면서 별에 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험해본 결과
포지션이 애매해서 피알에스 거의 안씀. 내가 세션이었으면 존나 썼을 듯. 결국은 취향차이라는 거.
설마 깁슨과 피알에스의 톤 구별도 못하고 '거의 똑같은 톤인데 마감 훨씬 좋음'라고 생각하는 토사물 고막 소유자들은 아니지?
그리고... 깁슨이 없었으면 피알에스를 비롯한 험버커 기타들 자체가 없었다는 것도 알긴 하는 거지?
설마 너네.. 너네가 너네 할아버지들보다 세련되고 옷 깔끔하게 입는다고 할아버지 좆병신이라고 하고 다니는 거 아니지..?
너네 할아버지들 한테도 '씨발 요즘 대세는 롱패딩인데 왜 아직도 좆구린 한복 쳐입고 다니세요' 하며 뺨 치는 거 아니지..?
좆도 모르고 찬양하는 건 깁슨에도 PRS에도 펜더에도 써에도 다 있는데
너네쪽에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존나 눈치 없는 미필 냄새 나는데.. 아니지?
깁슨의 역사성과 깁슨 상품의 마감 문제는 완전 별개지
너는 임마 그럼 한복이 역사성이 있으니까 한복입고 다녀라
컨셉임. .? 소리로 까는 사람은 없을텐데.... 글고 보면서 느끼는게 얼마나 내세울게없으면 험버커의 '원조'드립까지.... 그렇게 따지면 리캔베커를 사던가 일렉기타 "원조"인데
깁슨 마감 개같아도 소리 좋아서 잘쓰고 있음
암아.. 역사성이 있어도 입기 싫으면 안입으면 되잖아..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깁슨을 국가가 강매하냐.. 안쓰면 될 걸 '한복 좆병신 ㅉㅉ'하며 깐다는 거잖아 암아..
씹슨이 얼마나 저열한 기타인지 팩트나열했는데 뭔 개씹소리하노 이작자는 ㅋㅋ
고디야.. 풍채 큰 클래식 악기들에서 일렉기타로 다리를 놓아준 게 깁슨인데.. 내세울 게 없다고..? 그리고 리켄베커는 최초일 뿐이지 일렉기타의 초석을 다지진 못했단다 암아..
ㅇㅇㅇㅇ야.. 나도 팩트나열했는데 넌 뭔 개씹소리하니 ㅜㅜ
일렉기타로 다리를 놓아준거랑 요즘 만드는게 씹유사장작인거랑 뭔상관임 개좆병신소리만 쳐해대시네 네다음씹슨뽕에 취한 호객새기~
깁슨 유저를 호구라고 놀리는 태도는 분명히 문제있는 태도임. 자기가 맘에 들어서 쓴다는데. 근데여기서 ㅂㄷㅂㄷ거리는거도 웃긴게 여긴 디씨고 다들 서로 까면서 웃고 즐기는 사이트지.글고 깁슨까는 주 포인트는 좆같은 기업의 태도와 기타의 마감 퀄리티, 연주편의성임.... 극렬까가 아닌이상 역사성하고 소리는 안건드리지
내가 생각하기엔 깁슨을 한복에 비교하자면 지금 깁슨이 생산하는 한복은 100프로 폴리에스테르에 바느질 퀄리티도 후진 한복이 깁슨인거지
클래식 악기에서 다리 놔준거는 풀할로우 유행하던 재즈시절이구요... 솔리드 바디 시대로 넘어오면서 한동안 뻘짓했고 까이는거도 솔리드라인인데
ddddd야.. 글 다섯 번 더 읽고 글의 요지부터 파악하렴.
고디야.. 여기 니가 말한 것 처럼 중립적인 인간이 몇이나 돼 보이니?
암아.. 너네가 '5~60년대랑 다를 게 없는 퀄리티'라고 까면서 갑자기 폴리에스테르로 전락했다고 하면 말이 앞뒤가 안맞잖니..
그니까 디씨에서 진지빨지 말라고요..... 한 떡밥풀면 다같이 몰아서 까면서 노는게 여기 문화인데
야 할아버지가 한복을 입으면 간지지 근데 누더기에 어디 구멍나고 찢어진 한복을 입고다녀서 한소리 해야되는게 지금 깁슨이다
ㄴㅇㅁㅇㄴㅁ야.. 그 말에 대한 대답은 위에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