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년대에는 요즘시대처럼
기타브랜드도 좆도없고 그러던시절이라
그냥저냥 씹슨같은거 사서 썼을뿐인데
그 전통뽕빨로 지금까지 명맥유지하는 싸이코 저질기업
물론 50~60년대는 나름 초심이있어서 뭔가 악기다운 악기 만들려고 노력했기에
58,59같은게 명기로남음 (솔직히 이것도 씹거품)
하지만 슬슬 70년대부터 대규모양산슬슬시작하고 공장이전하고 전통뽕으로 돈맛좀보더니
헤까닥뒤집혀서 이제 유사악기 제조업체로 탈바꿈
깁슨의 대표모델 좆스폴은 디자인하나뺴면 모든게 좆같음의 집합체인 구시대의 유물중 유물
레스폴은 악기로써의 장점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단점만 무수히 존재
다 좋은데 5060때면 리캔베커,펜더가 잘나갈 시절이고 깁슨은 한창 똥꼬쇼할때쯤인데...
깁슨은 제품의 본질 보다는 돈에 치중을 하는 기업같다
그건 마치 커피빈이 미레에셋에 넘어가면서 퀄리티 떨어지고 문닫기 시작한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