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은 기타보다도 훨 좋아보이는데

소리가 커서 마땅히 연습할 장소 찾기는 어려워보이네.

고딩때 클라리넷 하는 친구 있어서 연습하는 거 구경했었는데

처음 딱 소리 듣고 소리가 너무 커서 개깜놀 했던 기억이 남.


동네 기타학원처럼 작은 방구석에 서너명 옹기종기 모여서 뚱땅거리고

그러지는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