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은 기타구매에 있어 최저가이다. 물론 30이하 기타도 있지만 내구도와 튜닝 안정성이 매우 불안정하여 연주가 불가능하다. 30만원대는 엄청 좋은 소리를 기대할수는 없지만 최소한 연주는 가능하다.

60 만원대 기타는 솔직히 애매한 포지션이다. 30 만원에 비해 외관도 소리도 많이 개선됬지만 기타에 60만원이나 썼다는건 이제 기타라는 취미가 마음에 들었고 쭉 계속할 의향이 있다는건데 60라인은 애정을 가지고 평생기타로 쓰기엔 부족한 면이 있다.

90 만원대 기타는 취미기타리스트의 메인 장비로서 부족한 점이 없다. 자신이 원하는 소리가 뭔지 알고 고른 90만원대 기타는 그 장르를 충분히 소화 해낼수 있다.
초고가는 아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라이브공연장에 가지고 다니면서 연주 할 수 있다.

100 이상 부터는 연주감이나 조그만 톤 차이로 가격이 훅 훅 오른다. 게임도 그렇듯 고렙 되면 요구 경험치는 많은데 레벨은 잘 안오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