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할 여친 카톡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건데


일단 남이랑 비교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떠나서 남자는 돈이든 시간이든 팍팍 써서 '잘 해주고'


여자는 그걸 받고 사귀어준다, 이런 사상..저 때 역대급으로 성비불균형이 워낙 심했어서 그런가


괜히 김치녀라는 단어가 튀어나온 게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