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느낌이 진짜 억울하게 죽어서 한이 남아 500년동안 구천 떠도는 원혼에


담긴 한이 느껴지는 정도임... 게리무어가 리메이크한 the messiah will come again 들어보면 딱 그런느낌에 가장 가까움


기타가 노래하는 느낌인데... 정말 통국하고 울부짖으면서 


그래 딱 오열하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