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er
Over the hills and far away
Out in the fields
Parisienne Walkways
Always gonna love you
Still got the blues
Falling in love with you
Empty Rooms
저기 있는 곡들만 쳐도 게리무어 특징이랑 프레이즈는
거의 다 배웠다고 생각 해도 됨
게리무어는 감정 싣는법이나 느낌살려 치는거에 도움이 많이되서
배워두면 이득이긴 한데 커버과정 재미없을 꺼임 ㅋㅋㅋㅋㅋ
님도 음악 업으로 하시는분임?
요즘 게리무어 첫카피곡으로 always gonna love you 솔로 연습하고 있는데 이것도 씨발 빡씸 ㅋㅋㅋ
나는 업까진 아님 ㅇㅇ 근데 존나 기타 존나 치던시절 게리무어도 팠던 기억 ㅎㅎㅎ
ㅇㅇ 게리무어 저중 아무거나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칠줄 알면 기타인생 성공임 ㅋㅋㅋㅋㅋ
근데 저곡들로는 부족할듯 ㅋ
ㅋㅋㅋ 게리무어 옹 노래 10개정도 목표로 하는것도 좋음
나는 한 20곡정도 처보는게 목푠데요..? 10년안에요
굿럭 ㄷㄷㄷ 20곡 대박이네 10년안에 다 커버되면 인생 자랑꺼리 하나로 삼아도 됨 ㄹㅇ
근데 내가 처본곡이 얼마 안되서 그러는데 동일 아티스트 곡 한 5개 처보면 그이후로는 좀 수월하지않음..? 비슷한 패턴 많이나와서
ㄴ 맞음 5곡 정도 하면 아 또 이거넹 하면서 손버릇 알게됨 ㅎㅎ
형님 근데요... 제가 해외에서 출판되는 밴드스코어 악보 20개 가까이 가지고 있는데.... 이거도 부정확한게 많은거같은데.. 내 귀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설마....... 저런 메이저 출판사에서 채보하는 기타리스트가 귀가 병신인건가요..? 정말 개병신같이 채보해논거도 많아서...
ㄴ ㅇㅇ 출판사별로도 틀린듯 Hal Leonarld껀 거의 맞더라 얘네껀 믿고 가도 되고 다른 회사들은 가끔 솔로는 틀린거 있음 운지도 틀리고 그래서 하나하나 원곡이랑 맞춰봐야함
hal lenarld꺼 중에서 같은곡인데 다른 책으로 나온거 비교해보면 서로 다르게 채보된거도 많음..ㅠ
특히나 뭐 게리무어 스티브 바이 이런거는 솔직히 원곡자 아닌이상 정확하게 악보로 못그림
원곡 템포자체는 느린데 갑작스럽게 속주 나오는 구간에서는 한박자안에 ㅈ씨발같이 꾸겨넣는식으로 후려갈기는게 많이 나와서... 이런거는 악보로 체보하는게 솔직히 어렵지 않음?? 난 음잘못이라 잘 모르지만
ㄴ ㅇㅇ 기타는 유난히 채보 지랄이라 하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