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캡쳐한거도 올렸는데 기억나는 사람 있는가 모르겠다.



그 교대녀가 관둔지 뭐 한달후에


내가 톡해봄..


"잘지내세요..?"라고


그랬더니 답장이 "네 ㅋㅋ 잘지내요 ㅋ"라고 오더라


그래서


"나 너 좋아한다고"라고 술 조온나 처먹고 답함


어찌 알았는지


그 애가 "혹시 술드셨어요...???"라고 딱 요대로 답변옴



근데 ㄹㅇ 생긴게 존나 완전 내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