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연주를 위해 충분한 에너지가 모여야 함을 아는 사람은 다 알것이다. 물리적인 컨디션 뿐만 아니라 멘탈 측면으로도 조건이 맞아야한다. 이 에너지는 자동차의 연료나 하이템플러의 마나처럼 분명하게 소진되는 성질이 있다. 열정을 믿고 상습적으로 장시간 연주하는 것은 현명한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