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ik Huber - Orca
PRS의 제자이자 독일인 닉후버가 만든 브랜드임
여러 라인업중 오르카가 깁슨 레스폴의 카피인데
독일제 답게 일본산 후드려팰정도의 마감과 퀄리티를 보여줌
주로 온두라스 마호가니와 브라질리언 로즈우드 지판을 사용함
단점은 트루히스토릭급 가격
그래도 트루히스토릭보단 나음 ㅎㅎ
2. ESP Navigator - LP
일본산 깁슨보다 더 깁슨같은 씹하이앤드중 하나임
이 3가지중 가장 오리지널 깁슨 레스폴과 유사함
역시 완벽한 마감과 퀄리티를 자랑함
가격대는 일반적인 59 리이슈급
단점은 너무 깁슨같이 만들어 탑등급이 후짐
3. Knaggs - Kenai
PRS 프라이빗스탁 총책임자인 조 낙스가 나와서 차린 브랜드임
PRS 싱글컷대신 이 기타를 넣었다고 보면됨
PRS SC594 보다 좀더 원초적인 레스폴에 가까우면서도 모던함
마감이나 퀄리티, 가격은 PRS랑 똑같다고 보면됨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기타중 하나
내가 보기에 1번이 제일 이쁘다
막짤은 텔레랑 레스폴 스깐거 같아서 안이쁨 ㅠ
네비게이터는 시발 근데 존나 비싸고 중고로 내놓으면 개똥값이라 1이나 3추천
ㄴ 셋다 개비싸고 한국에서 인지도 낮아서 안팔림 네비게이터는 년식별로 중고가가 다른데 최근년식이 구년식보다 더 좋고 비싸나 일본에서 중고가가 싼건 마찬가지 ㅋ
플레인 탑 좋아하는 사람은 걍 탑후진거 쓰지뭐
소리가 다른건 아니잖아 아닌가?
ㄴ 플레임이나 퀼티드도 똑같아서
ㄴ 소리는 차이 0
근데 셋다 레알 존나 좋은기타는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