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자자 i’m alright 과  샴쉐이드 트립티크

이 두곡은 매번 초중수가 간단히 할수 있는곡처럼 언급되는데
멜로디가 규칙적으로 쉽게 들려서 착각 하나봄 ㅋ

깔끔하게 칠라면 기타 상당히 오래쳐야함

얼핏 마구리로 후리면 할만하다 느끼겠지만 원곡 포인트는
존나 깔끔하게 치는거

그리고 여기에 느낌내서 칠려면 더 오래걸리고

기본기부터 닦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