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MBS Yuriy Shishkov 60's Strat)

1. 펜더 MBS


"거대한 공연장에서 100w 앰프헤드로 들으면 차이점을 느끼실겁니다"

뮬에 황금귀 뮬저씨들이 mbs를 커버칠때 주로 하는 멘트

700~800의 가격에 타일러의 목재 퀄리티와 비교해서 발끝도 못쫓아오는 애자기타

사실 사용자도 미펜 빈티지리이슈와의 차이점을 느낄수없지만

넷상에서만 부들부들거리며 존나 빨아재기는 '그 기타'


2. 포데라 앰퍼러 기타


베이스 아니다 기타다

이번년도에 새로 출시된 라인임

병신같은점은 1번과 동일하다

거기다 더욱 못생김

포데라의 앰뒤창렬가격에 병신퀄리티를 뽐냄

베이스랑 다르게 기타 브랜드 네임밸류는 낮아서 암도안씀 ㅋ


3. Blackmachine


1,2번보다 압도적인 병신력을 자랑한다고 할수있다

이 기타를 뽑을지 Klein 이라는 고전 헤드리스 기타를 뽑을지 고민했지만

얘가 좀더 유명할것같아서 얘를 뽑음

요즘 Djent 씬에서 유행하는 밴드 기타리스트들이 든걸 본적 있을것이다

얼마같냐?

저게 Mayones, Kiesel, Jackson 외 다른 메탈기타 브랜드들과 비교해서

외형의 장점도 Strandberg같은 창의성과 진보성도 없다

다만 Sevenstring.org 라는 해외 커뮤니티에서

젠트 기타리스트들이 유명해지기전 좆목질하며 만들어준 기타가

우연히 걔네들이 유명해진후에 뜨게된 병신같은 브랜드

1,2번 과 같이 좋은 목재 쓴다 쓴다하지만 좋아보입니까?

가격은 1번 MBS의 2~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