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구식방식인 셋넥접합 방식 (단가상승요인 , 어쿠스틱악기도 아니면서 아직도 이방식 존나게 고수)
잭플레이트 삐뚤렁하게 박아놓은거보소 작업자 미스터존슨씨가 오늘 좀 귀찮았나봄
이거 설계한새끼 진짜 대가리 달린새낀지 의문이드는게 잭플레이트를 바디곡률에 맞춰서 약간 곡선을 줘야 이렇게 안되는데
그냥 직사각형 플라스틱을 바디엉덩이곡면에 드라이버로 강제로 후장쑤시듯 박아놓으니 이렇게 크랙안생기고 배기겄냐 ㅎㅎ
지리는 프렛마감 (요즘 중국산도 안이럼)
싸구려 플라스틱 합성너트에 지려버리는 ㄴㅓ트 가공상태
사스가 3피스 원가절감
역시 미스터 존슨씨 바인딩 좀 하기 귀찮았나봄
피니쉬가 자연스럽게 목재에 스며드는 내츄럴 도장~클래스
목재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내추럴 도장마감 2
3피스 갓갓 넥헤드
-3,4번줄 병신처럼 꺾이는 각도
(튜닝나가는 절대적 요인, 타사제품들은 전부 헤드머쉰이랑 너트홈각도가 거의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서
너트가공만 제대로해주면 튜닝 나갈일 거의없음 )
-좆저급 유사마호가니 (개무거움) 목재에다가 좆이플탑까지 두껍께 쳐올리는데
이게 쓸데없는 공정과 원가상승의 대표적 원인
(그냥 목재자체를 합판급의 저급유사목재로 존나게 썰어서 여러피스로 붙여서 바디만들고 넥만들고 이지랄함 ㅎㅎ 심지어 헤드도 3피스인가 그럼 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씹틀딱디자인인 바인딩때문에 기타값 상승 대표적인 예
(바인딩은 전부 일일히 수작업으로하는데 이게 씹슨마감이라고 불리우는 대표적인 퀄리티 미스 제일 많이나는구간이며
작업자새끼가 그날따라 존나 귀찮아서 대충하면 씹슨마감탄생,, 솔직히 필요도없는공정인데 괜히 욕처먹는 구실만 만드는 공정)
-시대에 뒤떨어진 셋넥공법
펜더 존써 이런데 보면 걍 볼트온방식으로 넥 뗏따붙였다 지좆대로해서
공정이랄 것도없는 쾌적한 조립이 가능하고 넥만뿌러져도 넥만 깔쌈하게교체가능
씹슨은 넥뿌되면 걍 붙이던지 기타 폐기해야됨 넥만 교체불가능함
넥만교체하려면 깁슨들고가서 도장 다까고 접착제 다들어내고 다시 걍 기타 새로만드는게 편할정도로 좆같아짐
그렇다고 펜더 같은게 울림이 후잡한것도아님.. 걍 존나 셋넥자체가 쓰레기 시대착오적 공법
-쓸데없는 2볼륨 2톤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볼륨커브도 존나 병신같음
(그냥 갑자기 한 50프로에서 소리 확줄어들음 개좆병신 이건 부품교체로 해결되긴하는데 왜 굳이 이런 개지랄해야되나)
씹슨레스폴 최근 모델들은 손때나 붙이나 잡음이 안없어지는 (그라운드 안되는) 병신같은 이슈로 한창 문제됬었음
(본인이 실제로 체험한일)
-잭플레이트 신품도 가끔식 금가있음, 잭플레이트 약간 안맞게 박아놓음 (사스가 씹슨퀄리티)
-넥 접합부분 락카피니쉬 오돌토돌하게 뜸현상 (걍 우레탄으로 쳐발라라 이따구로 마감할거면)
-좆같은 너트가공상태 ( 그냥 줄로 대충 파놓은수준)
-프렛바인딩이랑 1번줄 미끄러져 바인딩과 틈새에 끼는현상 (대표적 프렛바인딩의 역효과중 하나 이틈새가 생각보다 깊은데 진짜 스트레스 개오지게받는다)
-레스폴 줄갈때 줄푸는순간 테일피스 그냥 쑥 빠지는거 다들알지? 이거 잠깐 정신팔면 쑥빠져서 바디에 그대로 찍혀버리는상황 자주일어남 이게 먼 개병신상황인가..ㅜㅜ
책한권쓸것같아서 일단 요까지..
깁슨은 ㄹㅇ 직접가서 요리조리 돌려보고 사야되는거냐? - dc App
깁슨은 이제 뽑기다 직접 가서 넥 부분 접합부터 확인
ㄴ 님은 똥더미속에서 요리조리 돌려보고 똥더미가 아닌걸 찾는다는 말과 동일함
반박불가
근데 궁금한게 셋인넥은 다른 브랜드에서도 고집하는 경우가 많지 않냐? 깁슨이 병신인 이유에 셋인넷이 들어갈건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