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애 낳고 퇴근하면 애 봐주고 주말되면 애 봐주고 그러면 취미수준이라도

악기 하나 하는 건 불가능할 것 같은데 


남들 다 한다는 '가정에 헌신' 하는 게 정말 곡 쓰고 연주하고 잼하는 것보다 그렇게

가치있는 일인걸까?


그럼 가장들은 다 그렇게 위대한 사람들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