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애 낳고 퇴근하면 애 봐주고 주말되면 애 봐주고 그러면 취미수준이라도
악기 하나 하는 건 불가능할 것 같은데
남들 다 한다는 '가정에 헌신' 하는 게 정말 곡 쓰고 연주하고 잼하는 것보다 그렇게
가치있는 일인걸까?
그럼 가장들은 다 그렇게 위대한 사람들인감.
결혼하고 애 낳고 퇴근하면 애 봐주고 주말되면 애 봐주고 그러면 취미수준이라도
악기 하나 하는 건 불가능할 것 같은데
남들 다 한다는 '가정에 헌신' 하는 게 정말 곡 쓰고 연주하고 잼하는 것보다 그렇게
가치있는 일인걸까?
그럼 가장들은 다 그렇게 위대한 사람들인감.
쯧 어차피 책임질게 많으면 날 돌볼시간은 적어질수밖에없는거다 그러니까 시간이있을때 잘 쓰고 시간이 없더라도 욕심부리지 않고 작은거에 즐거움을 느끼면 되는거다 없는 시간을 만들수 있는것도아니잖냐
뮬저씨들 보면 그렇지도 않던뎁 돈이 많아선가
돈 많아서 장비 이것 저것 많이 사는 거 말고 실제로 연주에 투자하는 시간의 의미에 대해서 하는 얘기임
결혼안하면 평생 즐길거다즐기고살수있음
울 아버지들도 다 그렇게 바쁘게 자식 키우셨는데 다 짬내서 취미생활 하는거고 그걸로 스트레스 풀고 그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