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이란거 음대가면 널렸음.


특히 클래식 하는 애들중에는 진짜 존나많음.


근데 걔들은 오히려 그거에 대해 저새끼처럼 열광안함.


그냥 처음 출발선에서 조금 더 편한것. 그 이상은 없음.


저새끼 아마 해도해도 안되니까 본인이 안되는걸 '절대음감을 타고나지 못해서' 라고 부모탓 존나하는 병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