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존나 열심히 음악공부 한 모양인데...


설렁설렁 하고 공부 별로 안하던 재능충 친구 하나가 음악적으로 크게 성공한 모양임.


그 충격으로 본인도 음감 기르겠다고 하루 10 분씩 10 년간 연습함.


그리고 본인의 미약한 재능에 좌절.


그 모든 인생역정이 분노로 발화하여 악갤에 쏟아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