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이론으로 모르고 몸이 저절로 느낄 뿐이지.


마치 우리가 말 할 때 '이건 주어, 저건 서술어' 신경쓰는게 아니라 그냥 나오듯.


상대음감이 뭔지 자체를 아예 모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