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일단 상대음감충이다 그냥 초딩 음악시간때부터
김치선생년이 피아노 치면 그게 그냥 계이름으로 들렸다 리코더도 마찬가지

다른 새끼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 반에서 이걸 못하는 새끼들이 90퍼 더라

근데 어느날 다른반에서 절대음감인 새끼를 봤다
나는 f키에서 파로 들리는걸 그새끼는 Bb으로 들린다고 우기는거임 난 이해가 안가서 거기서 배틀한번 떳다

그런식으로 교내 선생들이 나 포함 몇몇 음감 재능러들 모아서 교내 오케스트라 모집해서 공연하고 그랬다

형은 초중고대학교 전부 악기 동아리함

형이 바로 옆에서 본 무음감,진성 상대음감,진성 절대음감만 수도 없이 본 결과

무음감은 보통 애비애미가 음악이랑 아무 관련없어서 자식새끼도 음악이랑 담쌓음

상대음감은 무조건 6살즈음부터 악기함

절대음감인새끼들은 100이면 100 애미가 피아노 학원 원장이라 1살때부터 피아노치고 쳐맞아가면서 배움

음 15개정도까지 듣는 초절대 새기가 있었는데 애미한테 음이름으로 들릴때까지 맞아가면서 배웠다함

물론 유음감충들이 전부 음대 간건아니다 음대 간새끼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