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감도 전공 해도되나요?는 마치 발이 한쪽 없는데 축구선수 하고싶어요랑 같은말이다팔이하나 잘렸는데 테니스 선수가 되고싶어요장님인데 화가가 사진작가가 되고싶어요와 같이 신체에 극한의 치명타가 있는 사람이 스포츠 선수가 되겠다는 말과 똑같은 것이다뭐 여기선 음감을 무슨 개밥그릇 좆으로 보는데 음악할려면 음감은 그냥 필수야 임마 없으면 접고 취미로 장비나 사모아라
그래서 너는 음감가지고 프로하고있냐고 대가리에 좆박은새끼야 ㅋㅋ
워워 진정하라구 무음감 친구
글만 읽어도 글쓴이 감정이 파악되는 궁예감도 있나보네 ㅋㅋ 열등감에 공무원이라고 구라치고 연주 퍼온 앰뒤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