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반성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니 앙망문(자소서)에서 알아봤지만
반성의 기미라곤 하나도 보이지 않는 니 태도 때문이야
수업료를 100만원이나 냈으면 정신 차릴때도 됐다고 보는데
막말로 주거래 계좌 이체한도가 50만원이면 나한테 준 수업료가 니 인생 최대 지출 아니냐?
진심어린 사과는 못 할 망정;
니가 했던 폭언들이 조금이라도 기억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탈갤하고 정신차려보겠다고 부모님한테 가서 엎드려 싹싹 빌어야지
내가 니 사과문 보고 합의 봐준게 아니라,
니 사과문 보고 전혀 반성의 기미라곤 없지만 니 밑바닥이 불쌍해서 합의 봐준거야
대체 니가 니 손가락 잘못 놀려서 형사고소 당해놓고서 왜 니가 어릴때 아빠한테 혼난 것 까지 나한테 말하냐
그냥 정신질환이 좀 있으신 것 같은데... 뭐 psychosis는 본인이 아니라 주변사람이 고통받는 질환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