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길고양이가 있어서 사람들이 드나들지않는 구석에 밥에 약 섞어서 주곤했는데
내가 거기서 밥 줄 때 유일하게 날 본 사람이 딱 한 명있었는데
그 사람이 지나가고 난 후부턴 그 자리에 누가 자꾸 사료놔두고감
그리고 오늘 우연히 그 사람 마주치고 밥 주는 곳에 가봤더니 또 사료가 놓여있음
존예던데 그린라이트 각?
고양이가 드디어 복을 물어다주네
내가 거기서 밥 줄 때 유일하게 날 본 사람이 딱 한 명있었는데
그 사람이 지나가고 난 후부턴 그 자리에 누가 자꾸 사료놔두고감
그리고 오늘 우연히 그 사람 마주치고 밥 주는 곳에 가봤더니 또 사료가 놓여있음
존예던데 그린라이트 각?
고양이가 드디어 복을 물어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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