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트럼펫 시작할때 주변에서 개어렵다고 존나 겁 줬다. 근데 지금은 이걸로 밥 좀 벌어먹고 산다. 걍 존나 하고싶으면 개지랄이 나도 하게 돼 있드라. 밑에 바이올린 존나 어렵다고 쓰긴 했는데 솔직히 샹 세상에 안 어려운 악기가 어딨어

기타랑 색소폰 좆밥일 줄 알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드라. 악기마다 메커니즘 특성상 어려운 부분이 반드시 있다. 걍 하고싶으면 해라.


근데 레슨은 무조건 받아라. 난이도 시발이라고 꼽히는 악기 다섯개 있는데 얘네들은 무조건 받아야 그나마 좀 해보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