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닥교 자퇴하고 20살 잉여롭게 집에서 놀고있음. 내년에 검정고시보고 대학갈건데 어디갈지 모르겠다.. 공부를 안했지만 수학빼고 다 잘했음 모의고사치면 1-2등급정도 나왔던것같다. 교대 가기로 정하면 일년반동안 수학만 죽어라 팔거고 예대 갈려면 보컬이나 싱어송으로 갈건데 노래연습은 하루에 많아봤자 두시간하니까 남은시간동안 화성학,재즈 기타,작곡 시창청음 연습 8-10 시간정도 매일하려고 하는데 진짜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음. 솔직히 대학은 교대던 예대던 다 붙을 자신은 있는데 예대나와서 메이저 못들가고 인디생활하면 수입 적어서 애들 레슨할생각하니 그냥 교대갈까 싶기도 하고 고민중.. 니네같음 어디갈래
고닥교 자퇴하고 20살 잉여롭게 집에서 놀고있음. 내년에 검정고시보고 대학갈건데 어디갈지 모르겠다.. 공부를 안했지만 수학빼고 다 잘했음 모의고사치면 1-2등급정도 나왔던것같다. 교대 가기로 정하면 일년반동안 수학만 죽어라 팔거고 예대 갈려면 보컬이나 싱어송으로 갈건데 노래연습은 하루에 많아봤자 두시간하니까 남은시간동안 화성학,재즈 기타,작곡 시창청음 연습 8-10 시간정도 매일하려고 하는데 진짜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음. 솔직히 대학은 교대던 예대던 다 붙을 자신은 있는데 예대나와서 메이저 못들가고 인디생활하면 수입 적어서 애들 레슨할생각하니 그냥 교대갈까 싶기도 하고 고민중.. 니네같음 어디갈래
넌 둘다 못할거 같다
개좆노답새끼 망상질재밌노 풉
내 8년전 같노 좃망할게 보인다 정신차리고 검정고시 빨리 쳐서 수능이나 봐라
팩트)모의고사 등급은 믿을게 못된다 - dc App
국어는 고등학교다닐때 전부 100점받고 영어는 어릴때 외국에서 살아서 1등급 고정이였고 탐구는 공부를 안하니까 잘 모르겠어서 3등급 2등급 받은듯
우리집안 다 의사고 형도 의대다님 나도 나름 머리는 나쁘지 않은것같음 근데 나는 공부하는걸 싫어해서 의대는 죽어도 가기싫어서 걍 교대갈려고 생각중이였다가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 하고싶어서 예대갈까 고민중임
음악은 하고싶으면 걍 하면되지 왜 굳이 그걸 진로로 정해야되냐. 하고싶다고 직업으로 갖는다는 발상이 타당하다고 보냐? 냉정하게 걍 괜찮은 직업 갖고 음악 따로 하면 되는건데. 너가 음악으로 될 새끼면 대학을 어딜 나왔든 직업이 뭐든 사람들이 찾게 돼 있다.
이걸 고민이라고 하는 니 머리에 붙어잇는 뇌가 불쌍하다. 음악은 인생을 걸 정도로 좋아해야하는 건데, 벌써부터 수입 걱정이 들면 넌 전혀 음악할 이유가 없는 거임. 그냥 먼가 자랑이 하고싶었나보네.. 넌 음악 절대 하지마.. - dc App
아...한심해 진짜 - dc App
혼자서 작곡하고 노래부르는거 들어주는사람도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까 별 의미가 없는것같음.
아 워에는 뭔 개풀뜯어먹는 소릴 하고 자빠졌어 음악이 좋던 말던 밥은 쳐먹어야지 왜 굳이 음악 좋다고 그걸로 대학을 가야되냐고 새끼야. 음대 안 나오면 누가 안 찾아준대? 뭐 학위라도 있어야 필드에서 연주할 자격 주어지고 뭐 그런갑지? 음악자격증이라도 있어야되나
아니 근데 꽤 괜찮은 인디애들 수입 한달 몇십만원씩 벌고 그러는거 보니까 음악을 정말 좋아하지만 다른일 겸업안하면 최소한 먹고살돈도 벌수가없는것같더라고 그렇다고 집안에 손벌려서 먹고살기도 싫고
인증하나도없이 유동이싸지른글에 불탈필요있나?
그니까 그런 생각이 들면 실음과 가지말래도? 걍 취미로해. 왜 실음과를 가려는거야. 니 스스로가 가면 안되는 이유를 알면서? 그니까 넌 걍 니 자랑하러 온거야. - dc App
여유가 있으면 실음과 갈 수도 있지 뭔 미친 중2병마냥 인생 갖다 바친다는 사명감으로 대학을 가야되냐?
왤케 다들 흥분하는지 ㅋㅋ 아니 진짜 진지하게 고민중이여서 글올린건데
진지하게 고민중이라길래 진지하게 싸줌. 교대 갈 수 있으면 교대 가라. 클래식 전공도 아니고 굳이 학위 필요한 음악 아니면 굳이 대학을 갈 필요가 있냐. 음악은 음악대로 하고 밥벌이는 밥벌이대로 해
교대간다음에 그돈으로 레슨 받고 여유로운시간에 기타연습하는게 나음. 유명 시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은 결국 인적 네트워크 라고 생각함
교대?ㅋㅋㅋㅋ 교대는 답없다 자퇴해라 - :D
나도 제일 이상적인게 교대간다음에 해보고 안되면 그때라도 선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결국 음악을 정말 할려면 음악에 완전히 매진해서 프로수준의 실력을 갖춰야할텐데, 다른일과 병행하면서 그렇게 되는게 쉬운것같지않아서 한가지를 선택하면 한가지를 포기할수밖에 없는것같음
ㄴ지랄마 니가 애정이 있으면 연습시간은 내게 돼 있어. 연습 한답시고 등골 뽑아먹으면서 일도 안하고 쳐박혀 있을거면 그렇게 하시고.
초딩꼰대랑 실음이랑 1도 관련없음 - :D
요즘 임용티오 좆같아서 별로 추천해주고싶진않다 - :D
그리고 시발 교대는 지금 준비해도 올해 문 부심 - :D
ㄴ 검정고시를 내년에 볼수있어서 못감
얘는 지금 뭐 음악으로 개유명한 사람되는거 아니면 하기다 이거같은데?? 실음 3탑 대학 나오신분들 중에 잘된 멜로망스 신용재 비투비 워너원 양다일 반광옥 임도혁 등등 있지만 그 외에는 가수나 아이돌 레코딩 라이브 세션 하시고 강사도 하신다. 그 3탑 대학 나오면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고 돈도 얼마나 많이 떙기는데 뭐 메이져 뮤지션되는거 말고는 다 개나 줘버려라 이건가??
왜 실음과 출신의 성공한 소수의 사례만 보고 불나방마냥 갖다 박아야 되는지? 실패한 99%는 걍 개무시하시고? 객관적인 판단 갖다 줘버리고 환상에 빠져 사시는거 별로 좋은모습은 아닌듯ㅎㅎㅎ
반대로 음대 안 나왔는데도 음악으로 성공한 사례도 존재하는데 그건 왜? 그리고 님이 말한 실음과 출신들이 실음과를 나와서 성공한건지, 성공할만한 자질이 있어서 학교는 상관없었던건지 어떻게 답을 내림?
너 솔직히말해서 한과목 2등급도 안뜨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