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음향 쪽보다

음반 작업 같은 스튜디오에서 일하시는 분들 음향 만지고

그런 쪽으로 공부를 하고싶은데

장비나 초기비용 레슨등에 돈이 많이 든다면 시작도 못할 거 같네요..

전역하고 집안이 별로 안 좋아서 나와 살면서 알바하는 처지라

이런 처지에 변변한 직업 하나 갖는 거 자체가 좀 어불성설인데

그래도 기술을 배워 직업을 갖으려면 좋아하는 일을 할까 하다

생각한게 음악 쪽인데

괜한 욕심이었던 듯하네요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