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바이올린이 쉬운악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몇 년을 쳐도 안되는 수준은 아님.


1 년정도 배우면 웬만한 취미 오케스트라에 낄 정도는 됨.


활질이 어렵다고 하는데...존나 어려운거 맞아.


근데 그렇게 따지면 기타 피킹은 쉬운가?


주변에 15년 20 년 기타 친 놈도 스윕피킹은 커녕 얼터네이트도 조금만 속도 올라가면 못치는 놈들 투성이.


치킨피킹 같은건 꿈도 못꾸는 놈들도 많고..


당장 기타잡고 보사노바 주법조차 안되는 놈들이 더 많음.


그리고 바이올린 1 년 배워봐야 소리가 후지다는데..


그건 손의 차이도 있지만 악기의 차이도 크지.


바이올린 이야말로 고가악기의 대명사임.


활 하나에만 150 만원은 줘야 괜찮은거 구함.


최소 수천만원짜리 프로의 바이올린 소리와 백만원쯤 하는 아마추어의 소리가 다른건 너무나 당연하잖아?


어차피 취미로 즐기는거면 오케스트라 가도 다 그정도 수준이라 괜찮음.


충실히 1 년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