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레스폴 이쁘다는 생각은 못해봐서 별로 신경 안쓰고 있다가

쉐라톤 2프로... 335 스타일이노엘이 자주 쓰는거 이뻐서 사려 했음 톤도 비슷할까 해서

솔직히 너무 내 마음에 들었고 나는 싱/험버커 소리 다 좋아해서 둘다 되는것도 좋아보였고


근데 노엘만큼 좋아하는게 조니마였고 전체적으로 얼티록/슈게이징 좋아해서

재즈마스터나 재규어같은거... 스콰이어가 클바나 모디파이 시리즈가 진짜 잘나온다고 해서

그거도 엄청 흔들린다... 쉐라톤으로 가면 아밍을 못쓰는게 제일 아쉽다 다른거보다


재마나 재규어 톤도 뭔가 특색있어서 좋은데 그거 가자니 또 버징부터 시작해서 브릿지가 너무 쓰레기라고하고

제대로 쓸거면 튠오토매틱으로 브릿지 갈아야한다, 그거 달려면 또 기계로 뚫어야 한다 이런소리 있어서 또 엄청 고민이네...

그냥 아밍 포기하고 쉐라톤2프로 보는게 더 나을까?


내가 아밍을 뭐 솔로로 막 쓸건 아니지만 코드 띠리링 하고 아밍 살짝넣는 그 해초같은 느낌을 좋아하기도 하고...

맥펜이나 스콰이어는 아밍하면 튠다망가지고 그러나? 어떡해야될지 모르겟다... 조언좀...ㅠ